꿈 한잔.


머리
가 즐거워서 행복하고,

이 즐거워서 행복하고,
가 즐거워서 행복하고,
가 즐거워서 행복하고,
이 즐거워서 행복하고,


마음이 즐거워서 행복하오.


Posted by
어느 날... l 2007/06/06 21:02
TAG 행복

1.
놓쳐 버렸다.

마음에 힘이 풀려서...

놓쳐 버렸다.


2.
풀썩
주저 앉아 버렸다.


멀어져 가는 뒷 모습을 보다가
그 자리에

풀썩
주저 앉아 버렸다.


3.
놓아 주었다.

아무 말 없이 씩씩하게 가는 그 모습에
말없이

놓아 주었다.

Posted by
어느 날... l 2007/06/06 01: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528

선글라스 새로 샀다며 자랑하시는 고과장님.
저 어울려요?

Posted by
과거를 보다. l 2007/05/29 23:37
지중해 물빛 처럼 아름다웠던 문인데 어쩜! 우리눈엔 저게 안보였을까???

루나가 사준 다식판. 저런 비닐봉지에 담아주더군..

설정! 다른곳을 바라보래서 봤더니..저래 나왔네...

20070506
삼청동, 인사동, 쌈지길에서
from Luna.
Posted by
과거를 보다. l 2007/05/29 23:02
머릿속 생각들과 마음속 느낌들의 정체.

곧,
시간 가듯이,
물 흐르듯이,
다시 흐르겠지.


Posted by
어느 날... l 2007/05/24 00:28
1 2 3 4 5  ... 13 

카테고리

전체 (61)
어느 날... (24)
우연히 발견한 (22)
너와 나의 (0)
끝나지 않은 이야기. (4)
춤추는, 여우 (6)
과거를 보다. (5)

달력

«   200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istory!get rsslazylog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