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에 해당되는 글 24건
- 2007/06/06 행복.
- 2007/06/06 놓다.
- 2007/05/24 정체
- 2007/02/10 내가 잠들지 못하는 이유
- 2007/02/09 갑자기
- 2007/02/06 .
- 2007/01/24 나이가 드니 (5)
- 2007/01/12 계획! (2)
- 2007/01/11 항상 (2)
- 2007/01/04 블로그 (2)
머리가 즐거워서 행복하고,
눈이 즐거워서 행복하고,
귀가 즐거워서 행복하고,
코가 즐거워서 행복하고,
입이 즐거워서 행복하고,
마음이 즐거워서 행복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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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l 2007/06/0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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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놓쳐 버렸다.
마음에 힘이 풀려서...
놓쳐 버렸다.
2.
풀썩
주저 앉아 버렸다.
멀어져 가는 뒷 모습을 보다가
그 자리에
풀썩
주저 앉아 버렸다.
3.놓아 주었다.아무 말 없이 씩씩하게 가는 그 모습에말없이놓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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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l 2007/06/06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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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생각들과 마음속 느낌들의 정체.
곧,
시간 가듯이,
물 흐르듯이,
다시 흐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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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l 2007/05/2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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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가까워 오고 있다.
우려했던 일에 관한 소식을 일방적으로 듣게 될 그.날.
제발 아니라고, 소리치고, 머리를 저어 보아도
그 결과는 뻔한데..
조금의 희망이라도 가지고 있는 지금도
그날에 듣게 될 그 통보때문에
잠을 이룰 수가 없다.
제발.
내가 소원했던대로.
그 소식? 통보를 받았으면 좋겠다.
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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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l 2007/02/1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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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무언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정말, 내일 죽어도 후회 안 할 정도로 말이다.
정열적으로, 최선을 다해 무언갈 해보고 싶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상관없이...
갑자기 스치는 생각..
그럴 시간이 있을까? --?
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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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l 2007/02/0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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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내가 무얼 그리 잘못을 한걸까?
이리 답답할 수가
포기하면 조금은 편해질 수 있는데
맘이 그리 쉽게 되질 않네
너무 너무 답답하다.
결국 내가 져야하는 상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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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l 2007/02/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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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보다는 클래식이나 재즈를
소주 보다는 맥주나 와인, 양주(?)를
수다 보다는 사색을
.
.
.
잠시 스쳐간 인연보다는 오래된 벗들을 찾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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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l 2007/01/2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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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주가 후딱 지났네.
겨우 마음을 추스리고,
닫기로 결심했던 블로그에 다시 글을 적어본다.
일단 몇가지 확정된(?) 나의 계획들!
1. 힌디어 공부
2. 교회 빠지지 않고 다니기.
3. 바이올린 배우기
4. 언니 시집보내기
4번 제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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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l 2007/01/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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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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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l 2007/01/1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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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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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l 2007/01/0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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