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은 바로 앞인데 몸은 아직 제자리 걸음이네요.
작은 것에서 시작한 일이 새로운 포부를 갖게 하고, 도전! 이라는 것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힘듭니다.
세상살이라는 것이 아직은 저를 붙잡고 있거든요.
하지만 오래 걸리진 않을 듯 합니다.
준비중인 일들이 끝나면,
그땐 지구 어디에선가 저를 보게 될테지요!
덧,
이번에도 접수를 못하고 지나가네요~
저의 게으름이 아주 큰 걸림돌이죠. 하지만 천천히 그날을 위해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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