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놓쳐 버렸다.
마음에 힘이 풀려서...
놓쳐 버렸다.
2.
풀썩
주저 앉아 버렸다.
멀어져 가는 뒷 모습을 보다가
그 자리에
풀썩
주저 앉아 버렸다.
3.
놓아 주었다.
아무 말 없이 씩씩하게 가는 그 모습에
말없이
놓아 주었다.
1.
놓쳐 버렸다.
마음에 힘이 풀려서...
놓쳐 버렸다.
2.
풀썩
주저 앉아 버렸다.
멀어져 가는 뒷 모습을 보다가
그 자리에
풀썩
주저 앉아 버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