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메인(beautifulfox.com)을 사고, 호스팅을 신청하고 나서
난 무지 들떠 있었다.
이제 나도 나만의 페이지(?) 공간(?)
머 그냥 이것저것 내 맘대로 끄적이고 붙이고 할 수 있는 곳이 생긴다고 하니...
막~ 신났었다.
그때가 2003년 7월 31일 이었다.
그렇게 기대와는 달리 제대로된 홈페이지 한페이지도 못만들어놓고,
2년을 기간만 연장시켰었다.
그러다,
작년 Calligraphy에 빠져들면서,
작품같지 않은 작품들로 홈페이지를 완성했다.
아웅~ 작품(???) 업데이트 좀 해야하는데...^- ^;;
하여튼
나의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올해를 넘기도록 지금 상태 그대로 유지하게 될 홈페이지를 위하야!!!
알 수 없다.
아주 심심하고 지루해서 붓을 잡을 날이 올지도..........
아님 삘~ 받아서 마구 먼갈 쓰고 싶어질지도....
그때가 오면,
뷰티풀폭스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될것이다.
난 무지 들떠 있었다.
이제 나도 나만의 페이지(?) 공간(?)
머 그냥 이것저것 내 맘대로 끄적이고 붙이고 할 수 있는 곳이 생긴다고 하니...
막~ 신났었다.
그때가 2003년 7월 31일 이었다.
그렇게 기대와는 달리 제대로된 홈페이지 한페이지도 못만들어놓고,
2년을 기간만 연장시켰었다.
그러다,
작년 Calligraphy에 빠져들면서,
작품같지 않은 작품들로 홈페이지를 완성했다.
아웅~ 작품(???) 업데이트 좀 해야하는데...^- ^;;
하여튼
나의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올해를 넘기도록 지금 상태 그대로 유지하게 될 홈페이지를 위하야!!!
알 수 없다.
아주 심심하고 지루해서 붓을 잡을 날이 올지도..........
아님 삘~ 받아서 마구 먼갈 쓰고 싶어질지도....
그때가 오면,
뷰티풀폭스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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