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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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한 혜란. 상황통제불능 만. - ian

예고도 없이 추적추적 내리던 비 속에서
덥썩 뒤집어 쓴 정만언니 목도리.

취기에 흐릿해진 눈빛을 발산하며
집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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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여우 l 2006/12/12 20:33
지금 나에게 주어진 것에서
한개의 머리와 두개의 손과 +24시간의 여유분이 필요합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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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l 2006/12/07 15:14
jely님이 주신 자석보드와 연초 회사에서 받은 다용도(?)캘린더를 살짝! 비교

크기        e > n
용도        e = n
디자인     e > n
자석세기  e = n
자석크기  e < n
자석갯수  e > n

긴 말 필요없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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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l 2006/12/01 19:58

20인치 와이드 LCD로 바뀌면서 그나마 좁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던 물건들 옆으로 밀려나다.
오늘 선물받은 책조차 한구석에 겨우 세워두다..


평소에 기억하고 싶은 것이나, 중요한 메모들을 플래그에 적어서 모니터 옆에 붙이는 지저분한 취미를 가진 나. 저건 그나마 한바탕 정리를 한 후 살아남은 기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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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l 2006/11/28 17:16

마음에 바람이 불어
머리위로 쏟아진 은행잎.

마음에 바람이 불어
내앞에 다가온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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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l 2006/11/2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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