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한잔.

참으로 답답하도다.

자기 자신의 잘남만을 내세우지 말고, (제발!)
협력자(?)들의 입장에서
보고, 듣고, 말하시오!!

참으로 답답하오!

지금 보단 미래를 보시오!
그 사람의 미래를.






Posted by
어느 날... l 2006/11/22 23:48
TAG 답답함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해
누군가가 동감 해주기를
그 누군가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마음 가는 데로
마음 내키는 데로

살아보자

먼소리야!
Posted by
어느 날... l 2006/11/17 20:41
TAG 자유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vm~
Posted by
어느 날... l 2006/11/16 19:24
회의중... 스케쥴보고

음.. 생각중(?)

무스쿠스에서 점심 외식

회사 1층에 있는 세븐스프링스 앞에서

저녁 회식중 심각한 표정

갑자기 분위기 급반전~ 카린에게 아~(^O^)




Posted by
과거를 보다. l 2006/11/15 23:11


사진보다 훨씬 이뻤던 노랑이
나의 핸드폰 카메라 화질과 기술 부족으로 저렇게 나왔지만,
보고 있으면 그때를 생각나게 하는 노랑이
맘에 꽂히다.



덧,
뒷모습 모델 : 카린
주변인 : 이안, 유즈

vm~
Posted by
우연히 발견한 l 2006/11/14 23:57
TAG 노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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